Anthropic회사
아모데이, SNL 풍자 대상으로 등장..."AI는 악마, 내가 그 창조자"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가 미국 인기 코미디 프로그램 ‘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SNL)’의 풍자 대상으로 등장했다. 26일(현지시간) 방송된 SNL에서는 AI의 위험성을 경고하면서도 개발 경쟁을 멈추지 못하는 테크 업계의 모순적인 모습을 아모데이의 캐릭터를 통해 꼬집었다.배우 제인 위클라인은 아모데이를 연기하면서 한 사람 안에 두 개의 자아가 있는 것처럼 표현했다. 하나는 언론 대응에 익숙한 차분한 모습이고, 다른 하나는 AI의 위험성을 두려워하면서 감정을 통제하지 못하는 어두운 자아다. 이 둘이 대화를 주고받는 방식으로 콩
AI타임스 · 2026. 09. 29. 오전 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