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미국 제치고 최상위 AI 인재 1위…한국은 자국 잔류율 77%로 2위
세계 최고 수준의 AI 연구 인재가 일하는 국가를 놓고 중국이 미국을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의 AI 산업 성장으로 현지 일자리가 늘어난 데다 미국의 STEM 분야 비자 규제가 강화되면서 중국 출신 연구자들이 자국에 남는 비율이 높아진 영향으로 분석된다.미국 싱크탱크 카네기 국제평화재단 산하 카네기 차이나가 23일(현지시간) 공개한 연구에 따르면, 2025년 세계 최상위 AI 연구자 가운데 중국에서 활동하는 비중은 약 41%로 미국의 34%를 넘어섰다.2022년에는 미국이 46%, 중국이 27%로 미국이 크게 앞섰지만 3년 만에
AI타임스 · 2026. 09. 28. 오후 1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