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동동북축제, 10월3일 개막…선소 앞바다서 퍼레이드·타악 공연
AI 생성 영상여수시의 선소 앞바다를 배경으로 북과 타악을 즐기는 ‘2026 여수동동북축제’가 10월3일부터 이틀간 열린다.여수는 10월3일부터 4일까지 선소와 용기공원 일원에서 제7회 여수동동북축제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북 퍼레이드’는 3일 오후 5시 선소 앞에서 출발해 용기공원 주무대까지 이어진다.올해 퍼레이드에는 가족과 단체, 해외 참가자의 참여를 확대하고 퓨전·해외 타악 공연과 대북·난타 개막공연 등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행사장에서는 세대별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AI타임스 · 2026. 09. 29. 오후 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