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손안의 AI 농사 전문가”...농진청, 농업 특화 ‘AI 이삭이’ 2.0 공개
이제 스마트폰 하나로 병해충 진단부터 영농기술 상담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게 됐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농업인의 든든한 조력자가 될 농업 특화 인공지능(AI) 서비스 ‘AI 이삭이’ 2.0을 30일 출시한다.‘AI 이삭이’는 농촌진흥청이 보유한 방대한 검증 데이터를 기반으로 농업인의 궁금증을 즉각 해결해 주는 인공지능(AI) 영농 상담 서비스다. 이번 2.0 버전은 단순한 정보 제공에 그치지 않고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실질적으로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현장 맞춤형 기능을 대촉 강화해 병해충이 의심되는 부
인공지능신문 · 2026. 09. 29. 오후 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