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독파모는 계속된다”…프론티어 AI도 동시에 도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최근 사업 재편 가능성이 거론된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이른바 ‘독파모’ 사업을 계속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동시에 대한민국이 세계 최고 수준의 ‘프론티어 AI’ 개발에도 국가적 차원에서 도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배 부총리는 29일 자신의 페이스북 등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독파모는 계속된다”며 “대한민국은 동시에 프론티어 AI에도 도전해야 한다”고 밝혔다.최근 정부가 독파모 3차 평가를 포함한 프로젝트 운영 방안을 재검토하고 프론티어 AI 개발을 위한 특수
인공지능신문 · 2026. 09. 30. 오후 0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