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뮤즈의 진화’…소상공인 업무까지 대신하는 AI 에이전트로
메타(Meta)가 29일(현지시간) 소상공인의 사업 운영을 지원하는 개인형 인공지능(AI) 에이전트 ‘뮤즈 포 스몰 비즈니스(Muse for Small Business)’를 공개했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은 물론 쇼피파이, 캔바, 슬랙, 스트라이프, 퀵북스 등 소상공인이 실제 사용하는 업무 도구를 연결해 사업 목표를 전달하면 관련 업무를 직접 수행하는 AI 에이전트를 지향한다.이날 메타는 뮤즈를 개인용 ‘슈퍼인텔리전스’ 시대를 위해 개발한 핵심 제품 가운데 하나로 소개하면서,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소상공인의 사업 운영 영역으로 활용
인공지능신문 · 2026. 10. 01. 오전 0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