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MS, '사람처럼 대화하는' 씽큐온 만든다…끼어들기도 척척
LG전자가 MS와 공동 개발한 실시간 음성 인공지능(AI) 기술을 스마트홈 허브 '씽큐 온(ThinQ ON)'에 적용한다. AI가 답변을 마칠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대화 도중 말을 끊어도 새로운 의도를 즉시 파악한다. 기존 음성비서보다 사람에 가까운 대화 경험을 구현했다. LG전자는 3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마이크로소프트 인더스트리 서밋'에서 음성 대 음성(Speech to Speech)' AI 에이전트를 공개했다. LG전자가 MS
전자신문 · 2026. 09. 30. 오후 0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