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랩스, 대웅제약에 '카트 오투' 49억원 규모 초도 물량 공급… AI 의료 데이터 플랫폼 경쟁력 강화
스카이랩스(대표 이병환)는 대웅제약(대표 이창재·박성수)과 반지형 산소포화도 측정기 '카트 오투(CART O2)'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올 하반기에 49억 원 규모의 초도 물량을 공급한다고 1일 밝혔다.회사는 증권신고서를 통해 2026년 연간 매출 목표를 약 102억으로 제시하였고, 상반기에 이미 약 50억의 매출을 달성했다. 이어 하반기에도 49억원이 추가 계약된 것이다. 해당 초도 물량 공급에 따른 매출 발생 역시 연내 완료될 예정이다. 회사는 이번 국내 계약을 시작으로 향후 해외 유통망을 통한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속도를 낼
인공지능신문 · 2026. 10. 01. 오후 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