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글로벌 칠러 생산능력 확대... AI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공급 늘린다
LG전자(대표이사 류재철)가 급증하는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냉각 솔루션 수요에 빠르게 대응하고 시장 공략을 가속하기 위해 미국에 공장을 신설하고 국내 생산라인을 늘리는 등 글로벌 칠러(Chiller) 생산능력을 확대한다.더불어 액체냉각 기술력과 제품군도 지속 강화해 ‘칩 투 칠러(Chip to Chiller)’를 아우르는 AIDC 냉각 토털 솔루션 기업으로 사업을 확장한다.LG전자는 내년 상반기 생산을 목표로 미국 버지니아주 윈저(Windsor)에 칠러 생산공장을 구축한다. 이번에 건설하는 칠러 생산공장은 연면적 3만2천
인공지능신문 · 2026. 10. 01. 오후 0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