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1백만 토큰’ 제미나이 4 아르곤 공개…장기·복합 업무 AI로 진화
구글이 복잡한 장기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추론 능력을 강화한 차세대 프론티어 AI 모델 ‘제미나이 4 아르곤(Gemini 4 Argon)’을 지난 30일 발표하고, 우선 ‘페어윈드 프로그램(Fairwind Program)’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사이버 방어 전문가들에게 제공하기 시작했다.일반 개발자와 기업,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확대 공개는 안전성 검증과 초기 테스트 결과를 반영한 뒤 단계적으로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제미나이 4 아르곤은 실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을 비롯해 법률·금융 등 기업 지식 업무, 사이버보안 방어를 주요
인공지능신문 · 2026. 10. 01. 오후 0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