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3곳 신규 지정…AI로봇 20만대 보급
정부가 대구·경북을 로봇, 경남 창원을 방산, 전남 광양·여수·순천을 이차전지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신규 지정하고, 2042년까지 총 12조9877억원 규모의 민간투자를 뒷받침한다.또한 2030년까지 민관 합동으로 인공지능(AI) 로봇 20만대를 보급하고, 공공 수요를 기반으로 국내 AI로봇의 실증과 양산을 동시에 추진한다.정부는지난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한성숙 국무총리 주재로 제9차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3개 안건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로봇·방산·이차전지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인공지능신문 · 2026. 10. 01. 오후 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