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AI 학습 데이터 표준화·공유...'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2030년까지 500대 도입
서울시가 레벨 4 자율주행 시내버스를 정규 대중교통 체계에 본격 도입한다. 서울시는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하고, 차량 개발부터 인공지능(AI) 기술 적용, 운수사 운영, 관제와 데이터 활용까지 연결하는 자율주행 대중교통 생태계를 구축한다.서울시는 1일 서울시청에서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과 ‘레벨 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협약 기간은 체결일로부터 3년이다.이날 협약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박민우 현대자동차 사장 겸 AVP본부장, 김정
인공지능신문 · 2026. 10. 02. 오전 0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