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한국도로공사와 차세대 충전 인프라 및 피지컬 AI 실증 협력
현대차그룹이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전국 고속도로 네트워크를 활용해 차세대 전동화 차량 충전 인프라를 확보하고 피지컬 AI (Physical AI) 기술을 연구·실증한다.현대차그룹은 지난달 30일 현대차·기아 양재사옥에서 한국도로공사와 ‘고속도로 기반 차세대 지능형 충전 인프라 및 Physical AI 기술 연구·실증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현대차그룹 미래전략본부장 정호근 부사장과 한국도로공사 조성민 도로교통연구원장 등이 참석했다.최근 전동화 차량으로의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고속도로 분야에서는
인공지능신문 · 2026. 10. 02. 오전 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