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만든 단백질에 ‘지문’ 새긴다"…구글 딥마인드, '신스아이디 바이오' 공개
구글 딥마인드Google DeepMind)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이 설계한 단백질을 식별할 수 있는 생물학 전용 워터마킹 기술인 '신스아이디 바이오(SynthID Bio)'를 9월 30일(현지시간) 공개했다.신스아이디 바이오는 AI가 생성한 단백질의 생물학적 기능을 유지하면서 단백질 서열과 3차원 구조에 감지 가능한 신호를 삽입하는 기술로 디지털 모델에만 표시를 남기는 기존 방식과 달리, 실제 합성된 물리적 단백질에서도 워터마크를 검증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핵심이다.구글은 이를 통해 AI가 설계한 생물학적 물질의 출처를 추적
인공지능신문 · 2026. 10. 02. 오전 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