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뉴스

최대선 센터장 "사이버보안 특화 모델 AI 기본법 사각지대...기준 마련 시급"

최대선 숭실대 AI안전성연구센터장이 정부 주도로 개발 중인 '사이버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이 정작 안전성을 규율하는 'AI 기본법'의 법적 규제와 관리 체계에서 벗어나 있어 명확한 기준과 평가 체계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최대선 센터장은 1일 오후 국가AI전략위원회에서 열린 'AI 개발 속도조절론' 세미나에 참석해 보안 특화 모델은 현행 AI 기본법상 별도 관리 대상인 고영향 AI 영역에 사이버보안이 포함되지 않는 실정이라고 지적했다.안전성 확보 의무가 부과되는 최첨단 AI(제32조) 기준도 누적 연산량 10²⁶ FLO

AI타임스 · 2026. 10. 02. 오후 01:56

💬 토론 0

비밀번호는 이 댓글을 지울 때 씁니다. 닉네임 옆에 접속 IP 앞부분이 표시돼요. 로그인하면 등급·알림이 쌓이고 IP 표시 없이 쓸 수 있어요.

오픈채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