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이슈] 구글, AI 데이터센터를 우주로…‘프로젝트 선캐처’ 첫 위성 궤도 진입
구글이 인공지능(AI) 연산 인프라를 지구 밖으로 확장하기 위한 첫 번째 실증에 들어갔다. 태양광으로 전력을 생산하고 구글의 AI 가속기인 텐서처리장치(TPU)를 탑재한 위성을 지구 저궤도에 배치해, 실제 우주 환경에서 AI 컴퓨팅이 가능한지를 검증하는 프로젝트다.구글은 1일(현지시간) 위성·지구관측 기업 플래닛(Planet)과 공동 개발한 ‘프로젝트 선캐처(Project Suncatcher)’ 프로토타입 위성이 스페이스X(SpaceX)의 트랜스포터-18(Transporter-18) 라이드셰어 임무를 통해 궤도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인공지능신문 · 2026. 10. 02. 오후 0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