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철판 작업, AI 로봇이 대신한다”…DGIST 엠에프알, 포스코 무인화 사업 수주
DGIST(총장 이건우) 연구원 창업기업인 엠에프알(MFR, 대표 이승열)이 포스코(POSCO) 제철소 출하장에 투입될 ‘무인 자동화 로봇’ 공급 사업을 최종 수주했다. 작업자 안전을 위협하던 고위험 철강 현장이 지능형 로봇을 통해 안전하게 자동화될 전망이다.이번에 엠에프알이 수주한 사업은 포스코의 ‘후판 창고 출하 후판 제품 간 받침목 배치 자동화 장치 개발’ 프로젝트다. 제철소에서 대형 철판인 ‘후판’을 출하할 때 제품 사이에 받침목을 끼워 넣는 작업을 로봇으로 무인화하는 것이 핵심이다.기존 현장은 수 톤에 달하는 중량물 이동에
인공지능신문 · 2026. 10. 02. 오후 0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