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콘텐츠, 아시아 넘어 유럽서도 주목
[지디넷코리아]CJ ENM의 드라마와 예능 콘텐츠가 아시아·태평양과 유럽 주요 콘텐츠 시상식에서 잇따라 수상 후보에 올랐다. 티빙 오리지널을 비롯한 7개 작품과 제작진이 아시아 아카데미 크리에이티브 어워즈(AACA) 국가별 수상작으로 선정됐고, 아시안 텔레비전 어워즈(ATA)와 베니스 TV 어워즈(VTA)에서도 후보 지명을 받았다.2일 CJ ENM에 따르면 AACA에서는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베스트 코미디와 스트리밍 플랫폼 오리지널 제작 부문에서 내셔널 위너로 선정됐다.‘아이 엠 복서’를 연출한 이원웅 PD는 논스크립티드 연출 부문, 이응복 감독의 티빙 오리지널 ‘친애하는 X’는 스크립티드 연출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폭군의 셰프’는 드라마 시리즈, ‘언더커버 셰프’는 제너럴 엔터테인먼트…
지디넷코리아 · 2026. 10. 02. 오후 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