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리토, 첫 브랜드 ‘보글’로 글로벌 통역 시장 조준…"매출 상승 이어갈 것"
자체 데이터 축적으로 AI 번역, 통역의 성능을 고도화해 온 플리토가 온프레미스를 중심으로 매출 성장 곡선을 이루며 창업 이후 첫 브랜드명을 전격 공개했다.언어 데이터 전문 플리토(대표 이정수)가 30일 미디어 인사이트 데이를 통해 AI 통번역 솔루션 통합 브랜드 ‘보글(Vogl)’을 공개했다. 보글(Vogl)은 ‘Voice of Global Languages’의 약자로, ‘말하는 순간을 눈으로 보고 이해하는 경험’을 제공한다는 브랜드 정체성을 담았다. 국내외 시장에서 일관되게 확장할 수 있는 직관적 브랜드로, 기존에 개별 제공되던
AI타임스 · 2026. 10. 03. 오전 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