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딥마인드, AI가 만든 단백질·유전체 추적하는 워터마크 기술 공개
AI가 생명과학 연구에 활용되면서 기존에 없던 단백질과 유전체를 설계하는 기술도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하지만 AI가 만든 생물학적 설계가 실제 실험과 데이터베이스에 활용되면서 그 출처를 확인하고 추적하는 새로운 과제도 등장했다. 구글 딥마인드는 30일(현지시간) AI로 설계한 단백질을 식별하고 추적할 수 있는 생물학 전용 워터마킹 기술 ‘신스ID 바이오(SynthID Bio)’를 공개했다. 신스ID 바이오는 디지털 모델뿐 아니라 실제 합성된 단백질 분자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 식별 신호를 단백질에 삽입하는 것이 핵심이다. 단백질 아
AI타임스 · 2026. 10. 03. 오전 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