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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프레딕트 “버려지던 제조 데이터, AI 자산으로 바꾸겠다”

산업 AI 전문 원프레딕트(대표 윤병동)는 ‘제조 데이터 자산화’를 통해 공장 전체 운영을 AI 중심으로 혁신하는 ‘AI 네이티브 팩토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윤병동 원프레딕트 대표는 현재 제조 현장의 가장 큰 문제로 설비와 시스템별로 파편화된 데이터 구조를 꼽았다. 제품이나 공정 조건과 연결되지 못한 채, 설비 상태 확인이나 생산 결과 기록 등 일회성으로 소비되고 버려지는 소모성 데이터가 대부분이라는 지적이다.이처럼 현장에 축적된 데이터를 AI가 지속적으로 학습·재활용할 수 있는 ‘자산성 데이터’로 바꾸지 않는다면, AI를 도

AI타임스 · 2026. 10. 05. 오전 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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