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버스터미널서 치매 노인 실종 대응 훈련
AI 생성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치매 노인 실종 상황에 대비해 시민과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대응 훈련을 진행했다.전남광주는 지난 1일 광주종합버스터미널에서 ‘2026년도 시민체감형 치매 어르신 실종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모의훈련은 치매 노인이 실종됐을 때 지역사회가 신속하게 발견하고 안전한 귀가를 지원할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훈련은 시민들의 자연스러운 현장 참여를 높이기 위해 유동인구가 많은 광주종합버스터미널에서 진행되었다. 전남광주가 주최하고 광주광역치매센터, 5개 자치구 치매
AI타임스 · 2026. 10. 05. 오후 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