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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인류 위협" 경고한 제이콥 콕슨, 뉴욕시의회 청문회 선다
뉴욕시의회가 빅테크 기업의 인공지능 위험성을 규제하기 위한 청문회를 개최한 가운데, 전직 AI 연구원들과 주요 기업 대표들이 대거 증언대에 선다.블룸버그는 5일(현지시간) 전 앤트로픽 연구원 제이콥 콕슨이 이날 열리는 뉴욕시의회 청문회에 출석해 증언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콕슨은 오픈AI와 앤트로픽에서 3년간 사전 훈련 연구를 담당했던 인물로, 지난달 8일 앤트로픽을 떠나며 작성한 X 게시물이 1억7000만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해 전 세계적인 화제를 모았다. 사임 이후 CNN 등 주요 언론 인터뷰에 연이어 출연해 빅테크 기업들이
AI타임스 · 2026. 10. 05. 오후 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