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는 있는데 AI가 못 찾는다?...KAIST 김민수 교수팀, 데이터 추가·삭제에도 검색 정확도 유지하는 ‘CONDA’ 개발
회사 규정이 바뀌어 새 문서가 올라왔는데도 사내 인공지능이 예전 규정을 찾아 답한다면 어떨까. 새로운 정보가 계속 추가되고 오래된 정보가 사라지면, AI는 정답이 되는 자료가 있어도 이를 제대로 찾지 못할 수 있다.여기에, KAIST 연구진이 데이터가 계속 바뀌어도 필요한 정보까지 찾아가는 ‘검색 길’을 유지해, AI가 최신 정보를 더 정확하고 빠르게 찾는 기술을 개발했다. KAIST 전산학부 김민수 교수 연구팀이 데이터가 지속적으로 추가되고 삭제되는 환경에서도 높은 검색 정확도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동적 벡터 검색 기술인 ‘콘다(
인공지능신문 · 2026. 10. 05. 오후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