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AI회사
오픈AI 안전 담당 사임…“AI 통제력 상실, 원전 사고보다 위험”
오픈AI의 인공지능(AI) 안전 보고서 작성을 이끌어온 직원이 AI가 통제력을 상실할 경우 원전 사고보다 큰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하며 회사를 떠났다. 데이비드 로빈슨 전 오픈AI 안전 담당 직원은 3일(현지시간) 미국 시사월간지 디애틀랜틱 기고문을 통해 “AI 통제력 상실의 피해는 단일 원자로 노심용융 사고보다 훨씬 클 것”이라며 “AI 기업들이 이 기술을 충분히 신중하게 개발하고 있지 않다”고 지적했다. 로빈슨은 “오픈AI를 비롯한
전자신문 · 2026. 10. 05. 오후 0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