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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사진에선 안 보이는 차이, 유전자 정보와 함께 찾는다”...GIST 이현주 교수팀, 유전자 발현 예측하고, 조직 영역 구분하는 AI 개발

광주과학기술원(GIST·지스트, 총장 임기철)은 AI학과 이현주 교수 연구팀이 사람의 장기와 신체 부위를 이루는 조직의 이미지와 유전자 활동 정보를 함께 활용해, 겉으로 보이는 형태만으로는 알기 어려운 조직 내 영역별 차이를 분석하는 인공지능(AI) 프레임워크 ‘에스티 콘마(ST-ConMa)’를 개발했다고 밝혔다.우리 몸의 조직은 같은 장기 안에서도 위치에 따라 세포의 종류와 활발하게 작동하는 유전자가 다르다. ‘조직의 모습을 담은 이미지’와 어떤 유전자가 어느 위치에서 얼마나 활발하게 작동하는지를 나타내는 ‘유전자 발현’ 정보를

인공지능신문 · 2026. 10. 06. 오후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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