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우주로 향하는‘BTS’…초소형군집위성 ‘네온샛’5기 누리호로 발사
산불이나 홍수 피해 지역을 위성으로 살피려면 필요한 때에 그곳을 다시 촬영할 수 있어야 한다. 위성 한 기로는 같은 지역을 재방문하기까지 시간이 걸리지만, 여러 기를 함께 운용하면 관측 기회를 늘릴 수 있다. KAIST가 개발사업을 총괄한 초소형군집위성 ‘네온샛(NEONSAT)’ 5기가 누리호에 실려 우주로 향한다.KAIST(총장 배충식)는 우주연구원 인공위성연구소에서 개발사업을 주관하는 초소형군집위성 2~6호가 7일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예정된 누리호 5차 발사의 주탑재위성으로 발사된다고 6일 밝혔다. 발사 예정 시간은 12
인공지능신문 · 2026. 10. 06. 오후 0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