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 청년의 반란...고스트, 개인용 AI PC '코어'로 147억 투자 유치
클라우드가 아닌 개인 기기 안에서 직접 작동하는 로컬 AI 에이전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19세 창업가가 이끄는 스타트업이 대형 기술 기업 중심의 하드웨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어 눈길을 끌고 있다.고스트(Ghost)는 5일(현지시간) 로컬에서 AI 에이전트를 지속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전용 PC '코어(Core)'를 공개하고, 1100만달러(약 147억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이번 투자는 앤드리슨 호로위츠(a16z)가 주도했으며, 앱스트랙트, 오더셔스 벤처스, SV 엔젤, 노바 등이 참여했다. 빅테크 기
AI타임스 · 2026. 10. 07. 오전 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