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4999달러 개인용 AI 슈퍼컴퓨터 공개…두 대 연결해 2000억 파라미터까지
엔비디아(NVIDIA)가 최대 1000억 파라미터 규모의 인공지능(AI) 모델을 로컬에서 실행할 수 있는 개인용 AI 슈퍼컴퓨터를 선보이며 로컬 AI 컴퓨팅 생태계 확대에 나선다.엔비디아는 6일 개인용 AI 슈퍼컴퓨터 'DGX 스파크(NVIDIA DGX Spark)'의 64GB 통합 메모리 구성을 새롭게 공개했다. 64GB 모델은 10월 23일(현지시간)부터 주요 제조사 파트너를 통해 4,999달러부터 판매된다.이번 제품의 핵심은 단일 시스템에서 최대 1000억 파라미터 모델을 실행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두 대의 DGX 스파크를
인공지능신문 · 2026. 10. 06. 오후 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