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 AI트랙터 시승 행사 진행…전국 고객 접점 확대 나섰다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공동대표 김준식·원유현)은 농업인이 인공지능 트랙터(HX1400 AI, HX1200 AI)의 자율작업 기술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영농 환경에 적용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전국 29개 대리점을 중심으로 고객 시승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대동은 AI트랙터에 대한 고객 접점을 넓히고, 자율작업 기술을 보다 쉽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춰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시승은 대동 홈페이지와 고객센터를 통해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고객에게는 대동 각 권역센터에서 개별 연락하여
인공지능신문 · 2026. 10. 06. 오후 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