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유방암 치료의 ‘골든타임’ 바꾼다…촬영부터 치료 결정까지 전 과정 혁신
유방암 진단과 치료 과정에서 발생하는 의료 공백을 인공지능(AI)으로 줄이려는 기술 개발이 본격화되고 있다. 영상 촬영과 판독에서부터 암 발생 위험 평가, 치료 반응 예측과 수술 계획에 이르기까지 유방암 진료 전 과정에 AI가 적용되면서 의료진의 부담을 낮추고 환자에게 필요한 치료 정보를 보다 빠르게 제공하는 기술이 등장하고 있다.엔비디아는 5일(현지시간) 자사의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인 엔비디아 인셉션(NVIDIA Inception)에 참여하고 있는 의료 AI 기업들의 유방암 관련 기술을 소개했다. 이들 기업은 유방 영상 촬영과
인공지능신문 · 2026. 10. 06. 오후 0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