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해양조사원, 인공지능 활용해 해양조사 업무효율 높인다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원장 장묘인)은 청년인턴의 AI·디지털 역량을 활용하여 업무 방식을 개선하는 수온·염분 자료처리 간소화 프로그램과 해양과학 조사 자료 목록 관리 프로그램을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해양 자료처리 프로그램은 기존 9단계인 해양 관측 자료의 수동 처리 방식을 실행 버튼 하나로 일괄 자동화하여 처리 속도를 개선했다. 또한, 해양 자료 목록 관리 프로그램은 조사원이 제공하는 산·학·연 25개 기관의 해양과학 조사 자료 목록을 자동으로 비교・점검하고 오류를 찾아내어 자료 관리의 효율성을 높였다.이번 개선으로 수온·염분
인공지능신문 · 2026. 10. 07. 오후 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