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EX 실제 공격 시도 포착…에버스핀, 에버세이프 웹으로 AI 공격 탐지
금융권에서 잇따른 개인정보 유출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자동화 공격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에버스핀(대표 하영빈)이 AI 자율형 침투테스트 도구 '아르텍스(ARTEX)'의 특징이 확인된 공격 시도를 자사 고객사 서비스에서 탐지했다고 7일 밝혔다.에버스핀에 따르면 해당 공격 시도는 에버스핀의 웹 보안 솔루션인 에버세이프 웹(Eversafe Web)을 적용한 일부 고객사 서비스에서 확인됐으며, 에버세이프 웹에 의해 탐지됐다. AI 기반 공격 도구를 활용한 시도가 이미 실제 서비스 환경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기존 에버세이프 웹의 방어
인공지능신문 · 2026. 10. 07. 오후 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