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햇·IBM, 기존에 알려지지 않은 오픈소스 취약점 400건 이상 수정 조치
글로벌 오픈소스 솔루션 선도기업 레드햇(Red Hat)과 IBM이 라이트웰(Lightwell)을 통해 자바 라이브러리에서 기존에 알려지지 않았던 취약점 400건 이상을 발견하고 수정 조치했다. 양사는 기업 고객이 특정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종속성에 대한 우선 검토 및 취약점 수정을 요청할 수 있는 '라이트웰 클리어링하우스(Lightwell Clearinghouse)’도 정식 출시했다.이는 갈수록 커지는 기업의 보안 리스크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자율형 인공지능(AI) 에이전트가 위험도가 낮은 소프트웨어 취약점 여러 개를 엮어 더 심
인공지능신문 · 2026. 10. 07. 오후 0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