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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 100주년 SKT·국립국어원·국립한글박물관 공동 캠페인...A.X K2로 이은 '말모이' 정신, 글꼴과 책으로 ‘새 빛’

윤슬, 숫눈, 볼우물. 지금은 낯선 이 낱말들에는 우리말을 지키려 한 선조들의 마음이 남아 있다. 100여 년 전 한 자 한 자 모은 우리말을 인공지능이 이어받아 오늘 누구나 쓰는 글꼴과 말로 되살린다.SK텔레콤(대표이사 CEO 정재헌)은 국립국어원 ·국립한글박물관과 함께 우리말을 지켜 온 선조들의 기록을 AI로 되살리는 한글날 제정 100주년 기념 캠페인 '2026 말모이'를 전개한다고 7일 밝혔다.이 캠페인은 글과 소리로 남은 우리말 기록을 오늘의 일상 속에서 다시 쓰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SKT는 주시경 선생과 제자들이 남긴

인공지능신문 · 2026. 10. 07. 오후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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