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AI 투자 ‘세계 경제 성장 동력’ 평가…과열·에너지·일자리 위험 경고
국제통화기금(IMF)이 인공지능(AI) 투자를 세계 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평가하면서도 AI 투자 과열과 에너지 수요 증가, 고용시장 충격, 사이버보안 및 금융시장 불안 가능성을 주요 위험요인으로 지목했다.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Kristalina Georgieva) IMF 총재는 7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2026년 IMF·세계은행 연차총회 커튼레이저 연설에서 세계 경제가 중동발 에너지 충격과 AI 투자 확대라는 상반된 충격을 동시에 받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번 연설은 12일부터 18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IMF·세계은
인공지능신문 · 2026. 10. 08. 오전 0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