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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를 AI 에이전트 플랫폼으로…RTX 스파크로 로컬 AI 확장

엔비디아와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PC를 단순한 애플리케이션 실행 환경에서 AI 에이전트가 상시 실행되는 로컬 인공지능(AI) 플랫폼으로 전환하기 위한 협력에 나섰다.특히 최대 128GB 통합 메모리와 1페타플롭의 FP4 AI 컴퓨팅 성능을 제공하는 RTX 스파크와 최대 1조 파라미터 규모의 AI 모델을 로컬에서 구동할 수 있는 윈도우용 엔비디아 DGX 스테이션을 통해 윈도우 기반 AI 컴퓨팅의 범위를 크게 확장한다는 전략이다.엔비디아는 현지 시간 7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윈도우 AI 앤 서피스(Windows AI and

인공지능신문 · 2026. 10. 08. 오후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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