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ST AI대학원 백승렬 교수팀, ECCV 2026 연계 챌린지서 각각 1·2·3위 올라
인공지능(AI)이 농경지의 작은 곤충을 찾아내고, 한 번의 시범으로 로봇 손에 물체 잡는 법을 가르친다. 환자의 걸음걸이로 보행 장애 정도도 예측한다. UNIST 연구진이 이 같은 컴퓨터 비전 기술로 국제 경진대회 세 곳에서 상위권에 올랐다.UNIST(총장 박종래) 인공지능대학원 백승렬 교수팀은 스웨덴 말뫼에서 열린 유럽컴퓨터비전학회(ECCV 2026) 연계 챌린지에서 곤충 탐지 1위, 로봇 손동작 생성 2위, 보행 분석 3위를 차지했다고 8일 밝혔다. 먼저, 김준수 석박사통합과정생은 농경지 영상에서 벌·꽃등에·나방 등 꽃가루를 옮
인공지능신문 · 2026. 10. 08. 오후 0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