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서피스 랩톱 울트라 출시에 'MAI-코드-1.1' 온디바이스 최적화 공개
마이크로소프트(MS)가 차세대 대표 하드웨어 출시 시점에 맞춰 자사의 최신 코딩 AI 모델을 클라우드가 아닌 사용자 PC에서 직접 실행할 수 있도록 온디바이스 환경을 대폭 강화했다.MS는 7일(현지시간) 엔비디아 RTX 스파크 기반 '서피스 랩톱 울트라' 등 차세대 PC 출시에 발맞추어 코딩 특화 AI 모델 'MAI-코드-1.1 플래시(MAI-Code-1.1-Flash)'의 PC 로컬 구동 최적화 버전을 공개했다.이번 조치는 이미 지난 8월 선보였던 모델의 연산 성능과 메모리 효율을 온디바이스 환경에 최적화해 고성능 PC 단말기에서
AI타임스 · 2026. 10. 09. 오전 0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