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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10대 챗GPT 평균 15분 사용" 주장에 안전성 논란 불붙어
오픈AI가 10대 청소년의 '챗GPT' 사용 시간이 하루 평균 15분 미만이라며 청소년 대상 안전장치가 효과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같은 날 비영리단체 커먼 센스 미디어가 10대용 챗GPT의 안전 기능을 시험한 결과, 자살·자해·섭식장애 등 고위험 대화에서 부모 알림과 위기 지원 안내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사례가 확인됐다고 발표하면서 안전성 논란이 커지고 있다.오픈AI가 7일(현지시간) 공개한 첫 청소년 이용 실태 보고서에 따르면, 10대 사용자의 챗GPT 이용 시간은 하루 평균 15분 미만이었다. 3시간 이상 연속으로 사
AI타임스 · 2026. 10. 09. 오전 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