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커버그 부부의 바이오허브, 미 정부·구글과 2.4조 AI 생물학 데이터 구축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와 아내 프리실라 챈 박사가 공동 설립한 비영리 연구 기관 '바이오허브(Biohub)'가 미국 정부 및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손잡고 AI 기반의 생물학 예측 모델을 구축해 질병 예방과 신약 개발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기 위한 18억달러(약 2조4000억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에 나선다. 연구진이 디지털 환경에서 세포 반응을 예측하는 가상 생물학 체계를 구현할 수 있도록 AI 맞춤형 표준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7일(현지시간) 바이오허브의 발표에 따르면, 이번 사업에는 5억달러 자체 투자금
AI타임스 · 2026. 10. 09. 오전 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