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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리빅스, GOP 지키는 ‘AI 경계병’ 만든다…방사청 62억원 규모 R&D 착수

짙은 안개가 내려앉은 최전방 GOP. 경계 화면 속 수백 미터 밖 움직임이 사람인지, 동물인지 구분하기 어려운 순간에도 객체를 탐지하고 위험 징후를 알려주는 ‘AI 경계병’이 개발된다.안전 인공지능(AI) 딥테크 기업 인텔리빅스(대표 장정훈)는 방위사업청의 ‘방산혁신기업 R&D 과제’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총 연구비 62억원 규모의 차세대 국방 AI 영상감시 플랫폼 개발에 착수했다고 8일 밝혔다.인텔리빅스가 울산과학기술원(UNIST), 성균관대학교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이번 과제는 눈·비·안개·야간 등 시야 확보가 어려운 환경에서도 5

인공지능신문 · 2026. 10. 09. 오전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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