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AI회사
오픈AI 해고 연구원 3인 "AI 추론 감시 기능 보존해야"
오픈AI에서 해고된 안전 연구원 3명이 회사에 외부 안전 평가기관과의 협력 강화와 최첨단 AI 모델의 추론 과정을 감시할 수 있는 능력 유지를 촉구했다. 이들은 이번 해고가 내부 직원들에게 불이익에 대한 공포를 심어주는 '위축 효과(Chilling Effect)'를 일으키고, AI 위험을 검증하는 외부 협력 체계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경고했다.자스민 왕, 토멕 코르박, 미키타 발레스니는 8일(현지시간) 오픈AI 이사회와 안전 관련 위원회에 보낸 공개서한에서 이같이 주장했다. 세 사람은 오픈AI의 AI 안전 및 정렬 연구 조직
AI타임스 · 2026. 10. 09. 오후 0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