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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오픈소스 보안 취약점 무료 탐지 서비스 공개…최강 AI 모델로 코드 보안 진단
앤트로픽(Anthropic)이 8일(현지시간)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보안 취약점을 탐지하는 무료 서비스 ‘OSS 스캐너(OSS Scanner)’를 공개했다. 프로젝트 글래스윙(Project Glasswing)에서 클로드(Claude)를 활용해 취약점을 찾아낸 경험을 바탕으로, 오픈소스 프로젝트가 자발적으로 가입하면 앤트로픽의 가장 강력한 인공지능(AI) 모델을 이용해 정기적인 보안 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도록 했다.앤트로픽은 최근 인공지능(AI) 모델의 취약점 탐지 능력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오픈소스 보안 대응 방식에도 변화가 나타
인공지능신문 · 2026. 10. 09. 오후 0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