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英 국왕 재단과 손잡고 청년 창작자 육성…AI·디지털 창의교육 확대
애플(Apple)이 영국의 청년 지원 자선단체 킹스 트러스트(The King’s Trust)와 함께 창작 산업 진출을 희망하는 청년을 위한 실무형 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음악과 디지털 창작 분야의 전문가 멘토링부터 애플 기술을 활용한 실습까지 제공해 청년들의 창의 역량과 디지털 기술 활용 능력을 높이고, 취업과 직업 훈련으로 이어지는 경로를 지원한다.애플은 지난 7일(현지시간) 킹스 트러스트와의 기존 협력을 확대해 ‘애플 x 킹스 트러스트 크리에이티브 랩(Apple x King’s Trust Creative Labs)’을 출범한
인공지능신문 · 2026. 10. 10. 오전 0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