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제미나이 4 아르곤' 후속 '카본' 테스트 중…"오퍼스 5.5 수준"
구글이 차세대 플래그십 모델 '제미나이 4 아르곤(Argon)'의 정식 공개를 앞두고, 사내에서 향상된 코딩 성능을 갖춘 내부 체크포인트 모델 '카본(Carbon)'을 테스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비즈니스 인사이더는 10일(현지시간) 구글 직원들이 내부 전용 코딩 플랫폼인 '제트스키(Jetski)'를 통해 제미나이 4의 신규 버전인 카본을 테스트하고 있다고 전했다.구글은 9월30일 아르곤을 공식 발표하고 일부 사이버 보안 파트너를 대상으로 사전 접근권을 제공했다. 또 8일 공개한 기업용 '제미나이 에이전트'에 아르곤을 탑재하고 일부
AI타임스 · 2026. 10. 10. 오후 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