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 법칙 실시간 예측하는 월드 모델 '오딧세이-3' 공개..."벤치마크 최고 기록"
월드 모델 전문 오딧세이(Odyssey)가 물리 세계의 움직임과 사물 간 상호작용을 실시간으로 예측·생성하는 차세대 AI 모델 '오딧세이-3'를 공개했다. 로봇과 자율주행 등 피지컬 AI 시스템을 훈련하는 데 최적화된 이 모델은 주요 물리 예측 벤치마크에서 최고 기록을 세우며 주목받고 있다.자율주행과 로보틱스 분야의 베테랑인 올리버 캐머런과 제프 호크가 이끄는 오딧세이는 8일(현지시간) 파운데이션 월드 모델인 ‘오딧세이-3’의 연구 프리뷰를 공개했다.특히 현재 체험용 플레이그라운드를 통해 고속 변환 모델인 '오딧세이-3 플래시(Od
AI타임스 · 2026. 10. 11. 오전 0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