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아닌 'AI를 위한 차세대 미디어' 기술 개발...ETRI, 대규모 영상 처리의 판을 바꾼다
국내 연구진이 사람이 아닌 인공지능(AI)의 영상 이해와 분석에 최적화된 차세대 영상 압축 기술을 선보인다. 자율주행차와 로봇, 드론, 지능형 CCTV 등 AI가 영상을 직접 분석하는 시대를 맞아 대규모 영상 데이터를 보다 적은 용량으로 효율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기술이다.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오는 13일부터 나흘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KES 2026(한국전자전)’에 참가해‘AI를 위한 영상 부호화 기술’을 비롯한 AI 기반 차세대 미디어 핵심기술 3종을 공개한다고 밝혔다.ETRI가 개발한 ‘AI를 위한 영상
인공지능신문 · 2026. 10. 12. 오후 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