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자체 AI 칩 ‘마이아’ 멀티기가와트급 확대…2027년 추론 인프라 주력으로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가 자체 설계 인공지능(AI) 가속기 ‘애저 마이아(Azure Maia)’를 멀티기가와트급 데이터센터 인프라로 확대한다. 현재 마이아 200을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등 실제 서비스에 투입한 데 이어, 2027년에는 차세대 칩 마이아 300의 생산 배치를 시작하고 자체 제품과 서비스의 핵심 추론 시스템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12일(현지시간) 마이크로소프트는 애저 마이아 제품군의 대규모 확대 계획을 발표했다. 회사는 마이아 300이 주요 GPU 기반 시스템보다 전력당 토큰 처리량을 40% 높이고, 9
인공지능신문 · 2026. 10. 13. 오후 0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