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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AI는 고용 시장의 '느린 쓰나미'…아시아 고령화 해법 될 수 있어"

국제통화기금(IMF)이 인공지능(AI)을 아시아의 고령화와 노동력 부족 문제를 완화할 핵심 수단으로 지목하는 한편, 전 세계 고용 시장에는 '느리게 이동하는 쓰나미'가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AI 도입에 따른 생산성 향상이 고령화로 인한 경제성장 둔화를 상쇄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다만 전 세계 일자리와 조세 체계에도 대규모 변화가 예상되는 만큼, 각국 정부가 노동시장 충격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경고했다.로이터 등에 따르면,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IMF 총재는 12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에서 열린 IMF·세계은행 연차

AI타임스 · 2026. 10. 13. 오후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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